반복된 일상과 쌓여만가는 일들...내 마음 한편에서 짜증의 샘이 생긴 듯 한데...그래서 술도 좀 마시고...담배도 참 많이 핀거 같다...문득... 태워버릴까?
"내 모든 짜증들"... 태워버렸다.왜이렇게 태워버리기 힘들었던지...마지막 글자를 두고 몇분은 들고 있던 기분인데...그래도 기분은 좀 좋아진거 같다 :)
Posted by 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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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Dust 2008/08/05 07:08 # M/D Reply Permalink
글자 쓰다가 더 짜증날 거 같아요. ㅋㅋㅋ
헤즈 2008/08/05 07:47 # M/D Permalink
그래서 하나만 걍 써서 피고 말았더랬죠. 그래도 나름 정신적 효과는 있던 듯 =.=
곱슬최씨 2008/08/05 08:04 # M/D Reply Permalink
담배로 태우고, 술로 씻어 버려?
헤즈 2008/08/05 08:22 # M/D Permalink
아니.. 씻다가 안씻어져서 태워버린거야 =.=
sakuragi 2008/08/05 09:29 # M/D Reply Permalink
요즘 부쩍 이상해진 헤즈... = _=);;;
헤즈 2008/08/05 11:07 # M/D Permalink
삶이 힘들어서 그래... ㅠ_-
badung 2008/08/05 10:31 # M/D Reply Permalink
ㅂㅌ
뭐.. 나름 괜찮았는데 말이지.. ㅋㅋ
SaCaRiN 2008/08/05 16:44 # M/D Reply Permalink
님아.. 춈.. 안숩...ㅠ_ㅠ;
헤즈 2008/08/05 23:02 # M/D Permalink
저정도 가지고 왜그랴.. ㅋㅋ
마법사가 될테닷!!
- 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