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OOOO 요리사!

오늘은 일요일을 맞이하여..
요리를 해봤다. =.=
점심은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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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 끓이면서.. 뭔가 깊은맛(?)이 모자란듯.. 하였지만
끓이다보니 자연스레 맛나지네?
울엄니가 담그신 김치가 맛나서 그런가? ㅎㅎ

저거 먹고 힘내서 오후에 자전차로 드라이브좀 가주고..
오후엔 마트가서 장좀 봐줬다..
며칠전에 쥬르한테 얻어먹은 스파게티가 생각나서..
스타게티좀 해봤는데.. 역시 맛난 소스를 팔아줘서 그런지..
나름 맛있던데?
그리고 스파게티의 스파이시한 맛이
레드와인과 좀 어울리는거 같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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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정도면 요리좀 하는건가? ㅎㅎ

참고로...
저게 뭐냐.. 라볶이냐? 라는 사람들이
나를 아프게 하는군.. ㅠㅠ
울 어무니는 맛있겠다고
나중에 해달라신다.. =.=
담에 집에가면 솜씨 함 발휘해봐? =.=

Posted by 헤즈

2009/04/12 20:22 2009/04/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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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의 자취일기: 사물과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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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취업하며 집얻어 산지 아직 한달이 채 안된다.
살림도 나름 재밌고, 저녁에는 자전거도 타고 논다.
오늘은 빨래 돌려놓고 자전거 타러 댕겨와서,
설겆이를 하는데 세탁기가 일 다했다고 "삐~ 삐~ 삐~" 거리네.
무의식적으로 "OK~ 알았어!" 라고 말하는...
혼자살다보니 외롭긴 외로운가보다. ㅠㅠ

ps. 나름 해본다고 그려봤는데.. 이제 그만할까?;;

Posted by 헤즈

2009/04/07 23:56 2009/04/0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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