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오늘 점심에 아웃백 가서 밥사준다는데..
누나가 임신중이라.. 더 독한 감기 걸릴까봐..
나중에 보자고 거절한.. ㅠ_-
오늘은 병가(?) 내고.. 집에와서 쉬었다.. ㅠ_-
내일은.. 학교 갈 수 있으려나. ㅠ_- 울컥..
평소에는 아프고 싶다가...
정작 아프면.. 안아프게 아프고싶다. ㅠ_-;;;
Posted by 헤즈
Posted by 헤즈
Trackback URL : http://blog.haz3.com/trackback/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