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출소한지 4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멍하니 훈련만 열심히 받았습니다.
요원 훈련 치고는 조금은 힘들었지만... 잘 버텨냈군요. ㅠㅠ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의 몸이 되니 이렇게 좋을 수 없군요.
밤하늘의 별을 보며 힘들게 걷던게 엊그제 같은데...
4주동안의 훈련동안 이런저런 많은 생각을 하고..
리프레쉬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새 출발을 해야겠어요...
ps. 현역들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ps2. 군대/군인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훈련이라도 한번 받아보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장병들 홧팅~ =.=/ (우리는 끝났다~ 각개전투! >.</)

그동안 멍하니 훈련만 열심히 받았습니다.
요원 훈련 치고는 조금은 힘들었지만... 잘 버텨냈군요. ㅠㅠ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의 몸이 되니 이렇게 좋을 수 없군요.
밤하늘의 별을 보며 힘들게 걷던게 엊그제 같은데...
4주동안의 훈련동안 이런저런 많은 생각을 하고..
리프레쉬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새 출발을 해야겠어요...
ps. 현역들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ps2. 군대/군인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훈련이라도 한번 받아보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장병들 홧팅~ =.=/ (우리는 끝났다~ 각개전투! >.</)

Posted by 헤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