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잊고싶은 것들이 많다.
그래서 하루에 하나씩 잊고 싶어진다.
요즘 가물가물해지는 기억력이 도움이 되지 싶다.
언젠가 당신을 만날 때, "누구세요?" 라고 묻는다면
놀라지 마라. 그냥 그렇게 잊어진거니까.
ps. 모든걸 잊은 후엔 나도 잊어야겠지?
그래서 하루에 하나씩 잊고 싶어진다.
요즘 가물가물해지는 기억력이 도움이 되지 싶다.
언젠가 당신을 만날 때, "누구세요?" 라고 묻는다면
놀라지 마라. 그냥 그렇게 잊어진거니까.
ps. 모든걸 잊은 후엔 나도 잊어야겠지?
Posted by 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