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을 맞이하여..
요리를 해봤다. =.=
점심은 김치찌개...

찌개 끓이면서.. 뭔가 깊은맛(?)이 모자란듯.. 하였지만
끓이다보니 자연스레 맛나지네?
울엄니가 담그신 김치가 맛나서 그런가? ㅎㅎ
저거 먹고 힘내서 오후에 자전차로 드라이브좀 가주고..
오후엔 마트가서 장좀 봐줬다..
며칠전에 쥬르한테 얻어먹은 스파게티가 생각나서..
스타게티좀 해봤는데.. 역시 맛난 소스를 팔아줘서 그런지..
나름 맛있던데?
그리고 스파게티의 스파이시한 맛이
레드와인과 좀 어울리는거 같아? ㅋㅋ

참고로...
저게 뭐냐.. 라볶이냐? 라는 사람들이
나를 아프게 하는군.. ㅠㅠ
울 어무니는 맛있겠다고
나중에 해달라신다.. =.=
담에 집에가면 솜씨 함 발휘해봐? =.=
Posted by 헤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