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의 자취일기: 사물과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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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취업하며 집얻어 산지 아직 한달이 채 안된다.
살림도 나름 재밌고, 저녁에는 자전거도 타고 논다.
오늘은 빨래 돌려놓고 자전거 타러 댕겨와서,
설겆이를 하는데 세탁기가 일 다했다고 "삐~ 삐~ 삐~" 거리네.
무의식적으로 "OK~ 알았어!" 라고 말하는...
혼자살다보니 외롭긴 외로운가보다. ㅠㅠ

ps. 나름 해본다고 그려봤는데.. 이제 그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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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즈

2009/04/07 23:56 2009/04/0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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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kuragi 2009/04/08 01:37 # M/D Reply Permalink

    이제 시작일 뿐이야~ ㅋㅋㅋ

    1. 헤즈 2009/04/08 12:50 # M/D Permalink

      그다음은 뭘까. =.=

  2. 오리 2009/04/08 09:01 # M/D Reply Permalink

    등에 얼굴이 달린줄 알았어요 -_-;

    1. 헤즈 2009/04/08 12:50 # M/D Permalink

      센스없이!

  3. 곱슬최씨 2009/04/09 08:41 # M/D Reply Permalink

    다리 사이에 길다란 것은 뭥미?
    너무 야하다..

    1. 헤즈 2009/04/09 09:01 # M/D Permalink

      뭐긴 꼬리지. ㅡ.ㅡa

  4. 지나가다 2009/04/10 09:50 # M/D Reply Permalink

    헉 새 작품
    기억해 곧추 발기 http://bundo.biz/111787067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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