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 취업하며 집얻어 산지 아직 한달이 채 안된다.
살림도 나름 재밌고, 저녁에는 자전거도 타고 논다.
오늘은 빨래 돌려놓고 자전거 타러 댕겨와서,
설겆이를 하는데 세탁기가 일 다했다고 "삐~ 삐~ 삐~" 거리네.
무의식적으로 "OK~ 알았어!" 라고 말하는...
혼자살다보니 외롭긴 외로운가보다. ㅠㅠ
ps. 나름 해본다고 그려봤는데.. 이제 그만할까?;;
Posted by 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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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것 보다 잊는 게 어렵다.
- 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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