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가 되기위해 마우스를 구매했다.
뭐 마우스가 있었지만 새로 산 이유는...
좋은 마우스패드를 사서;; 좋은 마우스 올려놓고 쓰고싶었달까? =.=;;
오후에 삘받아 지르고, 그것도 당일택배로!!
조금전에 택배를 받고 잠시 좋아라 했으나..
마우스가 조금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조금 작은 듯도 하고, 모양새도 좀 이상하달까?
그래서 박스를 확인하니..
VX Nano? 내가 주문한건 VX Revolution 인데 말이지.. ㅠ_-
업체 사원이 붙인 듯한 스티커를 보니...
vx레볼이라고 써있구나! ㅠ_- 주륵
vx나노가 조금은 비싼데 말이지.. 몇천원..
그래서 걍 쓸까 하다가..
나노는 작잖아!!!
손에도 딱 안달라붙고..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안받고..
내일이나 전화해서 다시 보내달라고 해야할텐데..
근데 나는 당일택배로 주문한거잖아!!!
클레임 걸면 뭐라도 주려나;; ㅠ_-
많이 거래한 곳이라 업체명은 못적겠다;;
그래야 뭐라도 받지;;
Posted by 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