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울을 봤을 때는 다크서클좀 있던거 같은데..
사진 찍으니 전혀 없어 보이네;;
아마.. 내일.. 아니면 모래까지.. 계속 될 것 같다.
피로가 쌓이니, 감정 변화도 심해지고 생체 기능도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 같다.
밥을 먹어도 배부름을 모르겠고...
땀을 잔뜩 흘리고 있어도 그리 더운줄은 모르겠다.
피로를 풀기위해(?) 몇시간 뛰고도 오고...
스팀팩 기분으로 맥주 한캔도 들이키고...
아무리 힘들게 해도 쓰러지지는 않을 듯...
비축한 에너지가 많아서... =.=
ps. 약간은 미쳐가는 듯도 하다. @,.@
Posted by 헤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