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된 일상과 쌓여만가는 일들...
내 마음 한편에서 짜증의 샘이 생긴 듯 한데...
그래서 술도 좀 마시고...
담배도 참 많이 핀거 같다...
문득... 태워버릴까?

"내 모든 짜증들"... 태워버렸다.
왜이렇게 태워버리기 힘들었던지...
마지막 글자를 두고 몇분은 들고 있던 기분인데...
그래도 기분은 좀 좋아진거 같다 :)
Posted by 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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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Dust
2008/08/05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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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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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쓰다가 더 짜증날 거 같아요. ㅋㅋㅋ
곱슬최씨
2008/08/0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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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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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로 태우고, 술로 씻어 버려?
sakuragi
2008/08/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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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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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이상해진 헤즈... = _=);;;
badung
2008/08/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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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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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ㅌ
SaCaRiN
2008/08/0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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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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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춈.. 안숩...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