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밌게 보는 책이 있다. "iWoz". 우리나라에서는 "스티브 워즈니악"으로 번역된...
Wizard Woz? =.=
예전에 성격을 토대로 어떤 실존인물과 닮았는지 보여주는 사이트가 있었는데, 나는 "워즈니악"이었다. 그걸 보기 전에는 "워즈니악"은 그냥 들어본 이름일 뿐이었는데, 이 사람이 애플컴퓨터를 만든 사람이라고?! =.= 아마 그때가 한참 하드웨어 세계에 빠져있을 때였라 생각된다. 며칠을 밤새며 마이컴으로 뭔가를 만들고.. 프로그램 짜고.. 돌려보고... 그러던 생활을... 그때 그 사이트에서 본것도 그렇고, 책을 보면서도 뭔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하는게 왠지 비슷하게 느껴진다. 뭔가 개발만 하고 싶다든지.
훗.. 그래 생긴것도 비슷한가보다. ㅡ.ㅡ
여튼 Wizard로 불리는 Woz아저씨... 나도 그리 되고싶다. 다만 운동은 할거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