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 표정이 그렇듯..
무료한 생활에 귀찮은 일들... ㅠ_-
내 일상들은.. 언젠가 부터 반복 되기 시작되고...
그래도 다행히 하루 주기로 반복은 아닌거 같다..
남들과 비슷하게 1주일 주기로 반복이 아닐까?
할일은 태산같고.. 하기는 싫고..
뭐 다들 그렇겠지만..
그래도 뭔가 삶의 재미? 의미? 를 발견해야 반복되는 일상을 참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요즘들어 더 심해지는 것 같다... 주변은 사라지고.. 혼자되는 느낌?
항상 동굴안에서 중얼중얼 궁시렁 대다가.. 몇일 만에.. 아니 몇달 몇년 만에 나왔지만..
눈부신 햇살에.. 밖으로 나갈게 못되.. 하면서 더 깊숙히 들어가는 기분일까...
그래도 그 밖에는 뭔가 신기한, 재미난 것들이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말이지. ㅠ_-
그냥.. 일하기 싫어 푸념해본다. =.=
Posted by 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