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um에 네이트온 올리기...

맥을 구매하고 처음으로 컴파일 작업을 해봣다. +.+리눅스에는 Pidgin이 있다면 맥에는 Adium이 있다.Adium은 Pidgin의 libpurple 프로토콜 플러그인을 사용하여다양한 메신저들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다.어제 새벽.. 이거 컴파일 하려고 닭...

헤즈도 이젠 맥유저?

질렀습니다!!!유니바디 맥북이나 맥북프로 맥북에어 정도는 아니더라도흰둥이 맥북을 질렀습니다. ㅠㅠ간단히 맥OS좀 써주고, 윈도도 깔고.. 게임도 설치해주고;;검둥이 TP와 함께 저와 함께 할 흰둥이.. =.=담달 카드값은 제쳐두고 오늘은 즐겁게 놀아야겠어요.ipho...

Pidgin-2.5.6-NateOn-svn140 Win32 패키징

오랜만에 피진네이트온을 업데이트 하고, 기념삼아 win32 패키징도 해봤습니다. =.=pidgin-2.5.6-NateOn_svn140 받기빌딩용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버전업 할때 마다 win32 도 만들어야겠네요.얼른들 쓰시면서 버그리포팅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피진-네이트온 svn140, SMS 전송오류 수정

pidgin-nateon 에서 sms 보내기가 안되던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ps. 내일 회사에서 할일 없으면 win32 용도 한번 만들어봐야 겠군요 =.=

금요일 저녁은 영화 보는 날!! - 난 외롭지 않아!!!! =0=

금요일 저녁을 맞이하여, 어제 개봉한 지현씨의 블러드를 보기로 마음 먹었다.그래서 예매를 했지... 후훗 =.=가운데 자리다!!! H07 !!!이런 자리에 앉아서 영화 보는 것은 처음이 아닐까 하는데..왠지 혼자보기 그래서 친구 한넘을 꼬셨다.예매하고 영화관서 보자고...

[삽학강좌1: C프로그래밍] 1. C로 삽질하기

심심해서 강좌하나 시작한다. 삽학강좌. C프로그래밍!!1장 C로 삽질하기...기대하지 마라. ㅡ.ㅡ;ps. 이것도 삽질인가?

피진 네이트온은 이어받기 안되네??

파일전송 잘된다고.. 만 알고있었는데막상 써보니 이어받기 안된다.. ㅠㅠ파일 언제 다받아...ps. 개발자도 모르는 피진네이트온 파일전송의 세계!!

하루에 하나씩 잊기?!!

요즘 부쩍 잊고싶은 것들이 많다.그래서 하루에 하나씩 잊고 싶어진다.요즘 가물가물해지는 기억력이 도움이 되지 싶다.언젠가 당신을 만날 때, "누구세요?" 라고 묻는다면놀라지 마라. 그냥 그렇게 잊어진거니까.ps. 모든걸 잊은 후엔 나도 잊어야겠지?

2009 우분투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지난 5월 30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우분투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세미나 동영상이 올라왔군요.사진도 있습니다. 관련메일도 있구요 =.=

네이트온-퍼플 svn139, 쪽지 수신 시 세그멘테이션 폴트 수정

네이트온 관련해서는 참 오랜만에 글써보는 듯 합니다만;;며칠전 누가 버그를 악용하여 제 피진을 죽인 듯 하여수정해버렸습니다. ㅡ.ㅡ;;또한, 아직 손떼고 놀고있는 것은 아니라고 알리기 위해..;;야밤에 졸려서 그런지 대충 쓰고 자러 가야겠군요..http://dev.haz...

프로그래머란?

내가 생각하는 프로그래머는...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이런 것이라면 글쎄다? 라는 의문이 든다.이정도라면 소위 코더라고 하는 사람도 할 수 있는 것이니까.생각하는 기능을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은 코더라고 생각한다.프로그래머란 생각치 못한...

목소리...

요즘, 사람들의 목소리가 기억나지 않는다.그 사람의 목소리의 음색이 어떤지. 톤이 높은지 낮은지.항상 궁금하다가도 만나고, 전화할 때면 궁금증이 사라진다.그리고는 다시 궁금해지기 시작한다.디카가 일반화되서 그런지 얼굴이 궁금하면 쉽게 사진을 찾아볼 수...

별이 되고싶은 달...

난 항상 그 모습 그대로 보고있는데...날 보는 넌.. 항상 날 다르게 보는구나...빛나는 너를 동경하는 나는...날 다르게 보는 네가 못내 아쉽기만 하다...이젠 너보다 더 빛나는 내가 되어...항상 그 모습 그대로 바라보고 싶을 뿐이다...

죽도록 미치고싶고, 미치도록 죽고싶은..

죽도록 미치고 싶은... 죽는다는 말은 쉽게 쓸 말은 아니지만, 그렇게 미치고싶고 미쳐가고 있었다.이제는 쉽게 말할수도 있지만 굳이 생각 안해도 되는 일이기에..5년정도의 슬럼프라 생각되는 일이 이젠 끝낼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그래서 그동안의 일들, 그동안의...

헤즈의 새벽녘 사이코 스토킹 스토리 (소년편)

어느날이었다. (소설은 이런식으로 시작할까요? =.=)소년은 소녀와 즐거운 메신저질을 하고 있었다. (그냥 그러려니 해주길. '메신저질'은 헤즈식 단어 선택이다.)말 그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시간은 12시를 넘긴지 오래였다.그러나 어느순간 말한마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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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것 보다 잊는 게 어렵다.

- 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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